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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옥스팜 트레일워커, 구례군과 업무협약

[월간 마운틴] 옥스팜 트레일워커, 내년 5월 지리산에서 개최!

9월 1일 구례군과 업무협약, 구호기금마련 트레일 행사

세계적인 긴급구호단체 옥스팜에서 주최하는 트레일워커가 내년 5월 지리산 일대에서 열린다. 트레일워커는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기부금 모금 트레일 대회다. 현재 11개국 17개 도시(영국, 독일, 호주, 뉴질랜드, 홍콩 등)에서 열리고 있으며, 행사에 모금된 기부금이 전액 국제구호기금으로 사용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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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옥스팜-구례군, 기부프로젝트 '트레일워커' 개최 협약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는 1일 구례군과 기부 도전 프로젝트 '트레일워커'를 내년 5월 개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팀이 돼 100㎞를 38시간 안에 걷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로,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돼 현재는 세계 11개국 17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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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구례군, (재)옥스팜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2017년 5월 구례에서 '옥스팜 트레일워커' 공동개최키로

구례군은 1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재)옥스팜코리아와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기동 군수와 지경영 대표 등이 참석한 이 날 협약식은 가난으로 인한 불평등을 이겨내고 사람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고 2017년 5월19일부터 21일까지 구례에서 한국의 첫 트레일워커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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