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팜 트레일워커

옥스팜 트레일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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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에 도전하세요
가난에 도전하세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100KM를 4인 1조가 되어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지정된 시간 안에 100KM를 완주하는 것은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뛰어넘는 ‘나를 위한 도전’일 뿐만 아니라, 기부금을 모아 전 세계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가난을 극복하고 생명을 살리는 도전’입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핵심은 ‘팀워크’와 ‘기부펀딩’입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개인 레이스나 릴레이가 아닙니다. 모든 팀원들과 같이 시작하여 함께 완주해야 합니다. 걷다 보면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좋은 풍경도 있고 어려운 순간도 있습니다. 그 모든 순간을 팀원들과 그리고 팀의 완주를 응원하며 기부해준 서포터즈들을 생각하며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또 다른 핵심은 바로 ‘기부펀딩’입니다. 기부펀딩은 각 팀별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완주를 응원받으며 함께 가난을 없애자는 의미로 자유롭게 모금을 하는 자발적 기부를 말합니다. 참가자들의 기부펀딩으로 모아진 소중한 후원금은 100% 전 세계의 가난한 이웃들을 일으켜 세우고, 가난의 사슬에 얽매이게 하는 불공정한 구조를 바꿔나가는 옥스팜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 한눈에 보기

  • 100KM | 4인1조 | 38시간

    100km를 4명이 한 팀이 되어 38시간 안에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팀원들 모두가 하나가 되어 같이 시작해서 함께 완주점을 통과합니다. (완주 시간은 나라별 산세와 지형에 따라다릅니다. 한국 대회는 전라남도 구례군과 지리산을 조망하는 코스로 38시간 입니다.)

  • Since 1981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된 후 옥스팜의 대표적 기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고, 지금까지 전 세계 약 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옥스팜 트레일워커에 참여했습니다.

  • 글로벌 챌린지

    전 세계적으로 12개국 18개 도시(영국, 홍콩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일본 등)에서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5월 20일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한국의 전라남도 구례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

  • 기부펀딩(자발적 모금 활동)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기부금을 모아 가난을 극복하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로써, 참가자들은 각 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후원금을 모금합니다. 지금까지 2억 달러(한화 약 2,300억 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였고, 참가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가난과 불공정에 맞서기 위한 옥스팜의 활동을 통해 전 세계 94개국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2개국에서 열리는 옥스팜 트레일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