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과 천리길

인제군과 천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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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소개

인제는 청정한 자연이 숨쉬는 내설악의 도시입니다.

태백산맥과 만나는 설악산과 점봉산, 방태산, 가마봉 등의 높은 산맥이 품고 있는 인제군은 청정하고 웅장한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기린의 굽과 같이 강이 합류하는 곳’이라는 뜻에 걸맞게 소양강의 여러 지류, 내린천, 북천, 한계천 등 하천이 만나 풍요로운 자연은 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동식물을 품고 있습니다.

사계절 다른 모습으로 경이로운 내설악의 산봉우리와 시원내린천에서 즐기는 아찔한 레프팅, 흰 빛이 눈부신 자작나무숲, 푸른 녹음 사이사이 걷기 좋은 둘레길 등 인제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과 활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인제군 문화관광정보 바로가기 : https://tour.inje.go.kr/tour


인제천리길 소개

인제천리길은 사람, 문화, 경관의 길입니다.

인제군은 분단으로 나누어지고, 소양호로 옥토가 수몰되고, 고원지대 수천만평이 훈련장으로 편입되고, 포장길로 사람길이 사라져 가는 아픔을 품고 있습니다.
이에 인제천리길에서는 옛길을 찾아 잇고, 차도에 밀려난 사람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천연보호구역 11곳에서 3군데가 인제에 있을만큼 가는 곳마다 절경이고, 생명의 텃밭, 평화의 상징이 있고, 의로운 역사가 무궁무진한 인제입니다.
그 흔적을 걷는 길이 505km, 36개 구간의 인제천리길입니다.

▶ 인제천리길 정보 바로가기 : https://injecheolligil.modoo.at/